베이비 몬스터, 日 '더 퍼스트 테이크' K팝 최대 조회수 신기록
日 첫 투어 매진…"K팝 걸그룹 최단 10만 모객" 예상
![[서울=뉴시스] '더 퍼스트 테이크' 베이비 몬스터.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3089_web.jpg?rnd=20250328081852)
[서울=뉴시스] '더 퍼스트 테이크' 베이비 몬스터. (사진 = 유튜브 채널 캡처) 2025.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인기 음악 라이브 유튜브 채널 '더 퍼스트 테이크(THE FIRST TAKE)' 채널에 업로드된 베이비몬스터의 '드립(DRIP)' 원테이크 라이브 영상이 이날 기준 1906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공개 한 달 만에 1000만뷰를 넘어선 데 이어 3개월간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K팝 아티스트 출연 콘텐츠 가운데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다.
월드투어의 일환인 '2025 베이비몬스터 1st 월드 투어 인 재팬'은 폭발적인 수요로 4개 도시에서 총 12회차로 공연 일정을 거듭 확대했다.
YG는 "덕분에 K팝 걸그룹 일본 첫 투어 최단 10만 관객 동원을 비롯, 각종 기록들을 써 내려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울=뉴시스] 베이비 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3083_web.jpg?rnd=20250328081340)
[서울=뉴시스] 베이비 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첫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다. 서울, 뉴어크,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일본에 상륙한 이들은 카나가와, 아이치를 찍고 오사카, 카나가와, 후쿠오카 팬들과 만난다.
이후에는 싱가포르, 홍콩, 호찌민,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하반기에는 토론토, 로즈먼트,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로 이어지는 두 번째 미주 투어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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