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안부 '우수기관' 선정
면책보호관·사전 컨설팅 도입 운영 높이 평가

김한종 장성군수와 직원들이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장성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뉴시스]이창우 기자 = 전남 장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추진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우수사례, 주민 체감도 등 5개 항목 17개 지표를 평가했다.
장성군은 다수의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무엇보다 공무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법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도입한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와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미리 검토할 수 있는 '사전 컨설팅 제도' 도입을 높이 평가받았다.
여기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해 장려 혜택을 부여한 점도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900여 공직자들이 군민 행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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