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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장 초반 51만원 터치…사상 최고가

등록 2026.01.21 10:04:57수정 2026.01.21 1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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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열린 현대차그룹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미디어데이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공개되고 있다. 2026.01.06.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열린 현대차그룹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미디어데이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공개되고 있다. 2026.01.06.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현대차가 21일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오전 9시55분께 전 거래일보다 6.47% 오른 51만원을 터치,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는 이날 2.30% 오른 46만8000원에 장을 시작,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현대차는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KB증권은 이날 현대차 목표주가를 80만원으로 제시했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현대차 생산성 혁신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현대차가 휴머노이드로봇 10만대를 운영할 경우 생산능력이 현재 대비 4배 이상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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