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옥종면 산불, 발생 24시간 만에 진화 완료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산불 발생 2일째를 맞은 8일 오전 날이 밝자 산불진화헬기가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04.08.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3702_web.jpg?rnd=20250408074720)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산불 발생 2일째를 맞은 8일 오전 날이 밝자 산불진화헬기가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산림당국은 8일 낮 12시 기준 산불 진화율이 100%라고 밝혔다.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산불 발생 2일째를 맞은 8일 오전 옥종고등학교에 마련된 산불 대피소에서 한 자원봉사자가 산불을 피해 대피한 어르신에게 물을 따라주고 있다. 2025.04.08.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3733_web.jpg?rnd=20250408091346)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산불 발생 2일째를 맞은 8일 오전 옥종고등학교에 마련된 산불 대피소에서 한 자원봉사자가 산불을 피해 대피한 어르신에게 물을 따라주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하지만 산림당국은 일출과 함께 진화헬기 34대, 진화인력 772명, 진화장비 93대가 총동원해 8일 오전, 주불을 완전히 진화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산불의 원인은 예초기 화재에 의한 비화로 추정되며, 산불영향구역은 70㏊에 달하며 총 화선은 5.2㎞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산불 발생 2일째를 맞은 8일 오전 주불을 잡기 위해 투입된 치누크 군용헬기가 하동호에서 담수작업을 하고 있다. 2025.04.08. 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3936_web.jpg?rnd=20250408104812)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 옥종면 산불 발생 2일째를 맞은 8일 오전 주불을 잡기 위해 투입된 치누크 군용헬기가 하동호에서 담수작업을 하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이번 산불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양손에 2도 화상을 입은 70대 남성 1명으로 산림당국은 이 남성을 산불 원인행위자로 보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진화헬기의 집중 투입과 임도를 통한 지상 진화자원 투입에 의한 효율적인 야간 산불진화를 통해 확산을 저지해 인근 마을과 주요 시설에 대한 큰 피해 없이 주불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며 “잔불진화와 뒷불감시를 철저하게 실시해 재발화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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