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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공장서 화재…1시간 만에 큰 불길 잡아

등록 2025.04.09 15:49:22수정 2025.04.09 19: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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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포천 공장 화재. (사진=도시교통정보센터 캡쳐) 2025.04.09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포천 공장 화재. (사진=도시교통정보센터 캡쳐) 2025.04.09 [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9일 오후 2시42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개동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31대 인력 72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3시35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다량의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면서 9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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