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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딸 점점 예뻐져…처음엔 쌍꺼풀 없어서 바뀐 줄"

등록 2025.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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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딸 점점 예뻐져…처음엔 쌍꺼풀 없어서 바뀐 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민정이 딸이 점점 예뻐지고 있다고 했다.

이민정은 16일 유튜브 채널 영상에 달린 댓글을 통해 팬과 소통했다.

이민정은 '딸도 예쁠 것 같다'는 말에 "딸이 속눈썹이 점점 길어지고 눈도 커지면서 너무 귀여워지고 있다"고 했다.

다만 그는 딸이 처음에 태어났을 때 예쁘지 않았따고 했다.

이민정은 "처음엔 얼굴이 부어서 나왔다. 너무 놀라서 '아기가 바뀐 거 아니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딸 쌍꺼풀이 보이지 않아서) 우리 집엔 쌍꺼풀 없는 유전자가 없는데, 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제 제 얼굴이 나오면서 쌍커풀 등이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민정 "딸 점점 예뻐져…처음엔 쌍꺼풀 없어서 바뀐 줄"


이민정은 2012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을, 2023년 12월 딸을 낳았다.

이민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팬과 소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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