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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순성면 단독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5.04.20 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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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20일 새벽 12시22분께 충남 당진시 순성면 옥호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20일 새벽 12시22분께 충남 당진시 순성면 옥호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5.04.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20일 새벽 12시22분께 충남 당진시 순성면 옥호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2분만에 진화됐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집 거주자가 "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16대와 대원 등 38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시4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 130㎡와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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