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7년 연속 국가대표 배출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7년 연속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23일 옥천군에 따르면 최근 '2025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출전한 군청 팀소속 이초롱·문혜원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두 선수는 오늘 9월 경북 문경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 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
이초롱은 2019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고, 문혜원은 2024년 소프트테니스 21세 이하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2019년부터 매년 국가대표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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