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올해 행감, 6월19일~27일 9일간
지난 23일 제119회 임시회 갖고 행감특위 구성 의결
5월1일까지 조례·동의안 등 19건 안건 처리 예정
![[당진=뉴시스] 김덕진 기자=지난 23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19회 임시화 제1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5.04.24. spark@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4/NISI20250424_0001826792_web.jpg?rnd=20250424151310)
[당진=뉴시스] 김덕진 기자=지난 23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19회 임시화 제1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5.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시의회가 올해 행정사무감사일을 6월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으로 정했다.
시 의회는 이 기간 제120회 정례회를 열어 시청 3개 담당관, 4국 31과, 2개 직속기관, 3개 사업소, 14개 읍·면·동과 당진도시공사를 대상으로 행감을 진행할 예정이다.
24일 시의회는 전날 본회의장에서 제11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이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행감 특위 위원장은 전선아 의원, 부위원장은 조상연 의원이 맡게 됐다.
시의회는 또 이날부터 5월1일까지 9일간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날 임시회에 앞서 김덕주·한상화·최연숙 의원이 5분 발언을 펼쳤다.
김 의원은 전통시장과 연계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상인 대상 경영·마케팅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제공 ▲야시장과 특화거리 조성 ▲시장 대표 메뉴 개발 및 홍보 강화 ▲시장 환경 개선과 주차 공간 확충을 제시했다.
한 의원은 시에서 이뤄지고 있는 일부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고 있다며 집행부에 평가위원회 구성 및 실질적인 평가지표 마련과 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최 의원은 지역 내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과 기념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서영훈 의장은 개회사에서 "정치적 긴장이 높은 시기지만 시의회는 외풍에 흔들리지 않고 민생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직자들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