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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건강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해운대 첫 단독 매장

등록 2025.04.29 09: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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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올리브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CJ올리브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CJ올리브영은 자체 건강 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가 부산시에 첫 번째 단독 매장 ‘딜라이트 프로젝트 해운대점’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30일 문을 여는 ‘딜라이트 프로젝트 해운대점’은 40평 규모로 ‘딜라이트 프로젝트’의 모든 제품 라인업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전용 특화 매장이다.

‘베이글칩’과 같은 대표 아이템과 더불어 ‘벌꿀약과’나 ‘명인 부각’ 같은 전통 간식, ‘클렌즈샷’이나 ‘단백질쉐이크’ 등의 이너뷰티까지 구매할 수 있다.

또 시식이 가능한 ‘테이스팅 바’를 상시 운영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부산 명물이자 관광 필수 먹거리인 ‘씨앗호떡’을 활용한 ‘씨앗호떡 달고나’와 부산 지역 한정 신제품 ‘허니 머스터드 베이글칩’ 등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딜라이트 프로젝트’는 올리브영이 지난 2021년 1월 리뉴얼 론칭해 선보인 건강 간식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베이글칩’과 ‘벌꿀약과’ 등이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한국의 맛을 담은 ‘K관광 필수 쇼핑템’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가 급증했다.

실제로 최근 3년 간 이 브랜드 외국인 매출은 연평균 30배씩 늘어나며 성장했다. 지난해엔 간식에 비해 객단가가 높은 주요 뷰티 브랜드들을 제치고 외국인 매출 기준 인기 브랜드 톱1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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