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8명 누나에게 여자친구 절대로 안 보여줄 것"
![[서울=뉴시스]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0793_web.jpg?rnd=20250429135225)
[서울=뉴시스]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SBS 제공) 2025.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 오후 9시 방송하는 SBS TV 토크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재중이 "아이돌 최초로 할아버지가 됐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재중은 "누나가 여덟 명이면 결혼할 때 불리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절대로 여자친구를 가족에게 안 보여줄 것이다"라며 단호하게 선언한 후, 그 이유를 설명한다.
녹화 현장을 초토화시킨 그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날 무당 함수현과 과학 유튜버 궤도도 게스트로 등장한다. 함수현은 집안 대대로 3대째 무당이라고 밝힌다.
현장에서 접신을 시도한 함수현은 MC 임원희에게 "여자가 보인다"며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점사를 풀어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후 임원희에게 "부적 써드릴게요"라며 위로의 말을 전하기도 한다.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는 궤도는 "돌싱포맨의 유전자는 다음 세대로 가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해 멤버들을 비참하게 만든다.
이어 녹화 내내 끊임없이 과학 토크를 풀어내 MC 탁재훈조차 "말발로는 안되겠다"며 두 손 두 발을 다 든다.
또한 무속인 함수연과 과학인 궤도가 '귀신의 존재'를 두고 치열한 언쟁을 펼친다.
궤도가 "귀신은 없다"고 하자, 함수현은 "저 작두 탄다"라고 받아친다. 탁재훈은 "여기서 작두를 타야 끝나겠냐"며 두 사람을 말리는데 진땀 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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