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안전취약시설 60곳 집중안전점검…6월13일까지
![[구리=뉴시스] 백경현 구리시장이 안전취약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위해요소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구리시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122_web.jpg?rnd=20250430143707)
[구리=뉴시스] 백경현 구리시장이 안전취약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위해요소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구리시 제공) 2025.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전통시장과 대형점포 등 재난이나 사고 발생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6월13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안전취약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전통시장과 대형점포, 숙박시설, 요양시설, 다중이용업소, 교량 등 60곳이 집중안전점검 대상이다.
점검은 시설·토목·소방·전기·가스 등 점검항목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함께 진행한다. 경미한 조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 사항은 신속하게 계획을 수립해 보수와 보강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해의 경우 113명의 민관합동점검단이 64곳을 점검해 시정조치 10건과 보수·보강 필요 3건 등을 확인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집중점검 기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라며 "안전사각지대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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