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소통·동행 36기 신입사원 입사식
'무엇이든 물어보살' 인사복지 설명
김준동 "열정·창의성으로 도약 기대"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소통과 동행의 제 36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2435_web.jpg?rnd=20250430165824)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소통과 동행의 제 36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30일 부산 본사에서 제36기 신입 직원들과 기존 직원들이 함께하는 소통과 동행의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기존의 연설과 전달의 형식에서 벗어나 사내 다양한 임직원과 소통할 수 있는 사전행사가 마련되며 신입직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사전행사에서는 동기와 만남의 장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엇이든 물어보살' 인사복지설명회를 통해 신입사원 눈높이에 맞춰 인사복지제도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 선배와의 진솔한 대화 시간을 마련해 향후 나만의 진로를 그려보고, 최고경영자(CEO) 집무실 개방을 통해 사장이 되는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대강당에서 신입사원들의 윤리 공감대 형성과 내부통제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윤리·청렴 실천 서약식이 진행됐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제36기 신입사원 입사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일 속에서도 항상 자신만의 의미를 찾고 무엇보다 행복하길 바란다"며 "선배들이 쌓아올린 성과에 신입사원의 열정과 창의성이 더해져 우리회사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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