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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석가탄신일' 충북 곳곳에 빗방울…낮 최고 21도

등록 2025.05.05 06:10:00수정 2025.05.05 07: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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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석가탄신일' 충북 곳곳에 빗방울…낮 최고 21도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어린이날이자 부처님오신날인 5일 충북은 대체로 흐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오는 6일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오전 최저기온은 청주 9도, 옥천·증평 6도, 충주·단양·진천·영동·보은 5도, 음성·괴산·제천 4도다.

낮 최고기온은 19~21도로 전날(19.0~22.3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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