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행안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공모 선정
AI 안부 전화…더 촘촘한 사회안전망

원주시청 청사.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공모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주민 생활·복지 기능을 강화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원주시는 인공지능(AI) 안부 전화 서비스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
AI 안부 전화 서비스는 독거노인·장애인·중장년 1인 세대 등 돌봄 취약계층 3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전화 안부 확인 ▲건강 상태, 복약 확인, 식사 여부, 외출 등 다양한 일상생활 모니터링 및 위기 상황 분석·대응 ▲민원 행정 사항 전달 등을 지원한다.
원주시는 하반기부터 사업을 추진해 좀 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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