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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농사 기원합니다" 고창군수, 송용리 모내기 현장서 '구슬땀'

등록 2025.05.08 16: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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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8일 오전 심덕섭 고창군수(가운데)와 박성만 군의원(오른쪽)이 신림면 송용리 기범수(50)씨의 논 모내기 현장에서 이앙기에 올라타 직접 모내기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8일 오전 심덕섭 고창군수(가운데)와 박성만 군의원(오른쪽)이 신림면 송용리 기범수(50)씨의 논 모내기 현장에서 이앙기에 올라타 직접 모내기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 심덕섭 군수가 지역 농민들과 함께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들판에 나가 모내기를 함께 했다.

군은 심덕섭 군수와 조민규 군의장 및 군의원들이 8일 오전 신림면 송용리 기범수(50)씨의 논 모내기 현장을 찾아 이앙기를 이용해 모내기를 했다고 이날 밝혔다.

고창에서는 이달 중순부터 1개월 간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벼농사 필수 영농자재인 벼 못자리용 상토와 제초용 우렁이, 벼 육묘장, 유기질비료 등을 적기에 지원할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농업인의 땀과 노력이 우리 고창의 근간이자 미래"라며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을 위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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