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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창원상의 사회공헌위, 인애의집 500만원 후원 등

등록 2025.05.14 20: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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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창원상의 사회공헌위, 인애의집 500만원 후원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창원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는 14일 창원특례시 소재 아동양육시설 '인애의집'을 방문해 학대 피해 아동과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정우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송정아 부위원장, 김응수 창원상의 상근부회장, 윤희영 인애의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

1946년 9월 설립된 인애의집은 아동학대, 보호자 부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돌보는 아동양육시설이다.

박정우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자라주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면서 "보다 많은 기업이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산대 '스승의날 편지쓰기 공모전' 시상

[창원소식]창원상의 사회공헌위, 인애의집 500만원 후원 등


마산대학교는 14일 오후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스승의날 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에는 20개 학과 학생 331명이 참여했으며, 간호학과 최예지 학생 등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학생들은 고등학생 때 추억을 떠올리며 선생님의 고마움을 진솔하고 감동적인 손편지로 적으면서 스승의 날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마산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교수 간 소통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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