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환경청, 수돗물사고 신속대응 '위기관리 협의체' 회의
협력체계 구축 강화

원주지방환경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강원도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협의체'는 도내 지방상수도 수돗물 사고 예방·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원주환경청, 강원도, 도내 18개 시·군, K-water가 2021년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정기회의를 열어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번 정기회의는 협의체 구성기관의 위기관리 협력체계 구축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단수·유충 등 수돗물 사고 대응방안 설명 ▲환경부 수도정책 방향 공유 ▲수도시설 운영·관리 개선방향 등이다.
조현수 청장은 "정기회의를 통해 원주청·지자체·K-water 등 구성기관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수돗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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