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진안군,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 대회서 5년 연속 수상

등록 2025.05.27 13:44:5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김호진 주무관 '가상자산 파생상품에 대한 체납징수' 장려상

[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진안군청.(뉴시스DB)

[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진안군청.(뉴시스DB)

[진안=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진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5년 지방세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김호진 진안군 주무관이 발표한 '가상자산 파생상품에 대한 체납징수' 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가상자산 및 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체납 징수의 필요성을 강조한 발표로 주목을 받았다. 이는 최근 급증하는 가상자산 거래와 관련된 체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연구로 평가됐다.

진안군은 이로써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지방세 행정 역량과 연구 능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진안군은 앞서 지방세입 분야에서 2024년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2025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3대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해 상반기에만 4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재정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연구와 실무 개선 노력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 중심의 공정한 세정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