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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상반기 현장이사회 개최…현장 소통 강화

등록 2025.05.28 09: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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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안전 점검

[서울=뉴시스] 수산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현장점검.

[서울=뉴시스] 수산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현장점검.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은 공단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권역 사업 현장에서 '2025년 상반기 현장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이번 현장이사회는 기존 이사회와는 달리 공단 임원진이 직접 동해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또 사업 이해관계자(지자체·어촌계장·사업담당자 등) 의견수렴 및 향후 추진계획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 복지(자녀 출산축하금 지급)를 위한 후생복지규정 개정안, 임원 채용 절차의 공정성 제고(채용서류 보존기간 및 반환 청구)를 위한 임원추천위원회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공단 임원진은 어촌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은 물론 어촌의 현안을 함께 점검하면서 어촌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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