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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숙자 안젤리미술관 '상상속으로의 여행' 7월20일까지

등록 2025.05.29 10: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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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콘텐츠 활용 지역 전시' 부문 선정

국제현대미술관 소장 세계 33개국 작품도 소개

[용인=뉴시스]전시회 포스터

[용인=뉴시스]전시회 포스터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위치한 권숙자 안젤리미술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로부터 '미술관 콘텐츠 활용 지역 전시' 부문에 선정돼 '상상속으로의 여행' 전시회를 7월20일까지 연다고 29일 밝혔다.

오프닝 행사는 6월14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찬갑 조각가가 26년째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운영하는 국제현대미술관과,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은 권숙자 안젤리미술관이 협업, 지역 간 예술교류를 통한 미슬 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 북중미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의 작가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국제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세계 33개국 작가와 지역작가 등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권숙자 관장은 "미술관이 가진 양질의 콘텐츠를 활용, 지역문화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입체(조각) 회화(평면) 설치(instalation) 등의 다양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용인=뉴시스]박찬갑 作 'Who am I'(사진=권숙자 안젠리미술관 제공)2025.05.29.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박찬갑 作 'Who am I'(사진=권숙자 안젠리미술관 제공)[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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