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북 대선 투표율 오후 2시 73.8%…111만명 한 표 행사

등록 2025.06.03 14:04:0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동 제2투표소(전주남중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5.06.03.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동 제2투표소(전주남중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5.06.03.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일인 3일 오후 2시 현재 전북지역의 투표율은 73.8%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은 전체 선거인수 151만908명 중 111만551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시·군별 투표율은 전주 완산 72.1%, 전주 덕진 73.2%, 군산 71.1%, 익산 72.7%, 정읍 75.4%, 남원 76.8%, 김제 76.0%, 완주 75.2%, 진안 79.7%, 무주 77.6%, 장수 79.5%, 임실 78.8%, 순창 82.0%, 고창 77.9%, 부안 76.1% 등을 기록하고 있다.

오후 1시부터는 본투표와 사전투표율이 합산된 투표율이 발표된다.

전북 지역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566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와 달리 거주지 인근의 지정된 장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