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홍혈 유행 조짐…작년 대비 2.5배 증가
![[제주=뉴시스] 제주도청사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0/NISI20250320_0001796303_web.jpg?rnd=20250320125846)
[제주=뉴시스] 제주도청사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성홍열은 갑작스러운 발열, 두통, 구토, 복통, 인후통 등으로 시작해 12~48시간 후에 전형적인 발진을 보이는 특징이 있다.
보통 겨울과 봄철에 어린이에게서 주로 발생하며, 매년 전체 환자 중 10세 미만 소아가 80% 이상을 차지한다.
성홍열은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과의 직접 접촉 또는 오염된 물건을 통한 간접접촉으로 전파된다.
제주도는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등 집단시설에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장난감 등을 주기적으로 소독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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