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라디오, 이별 앞 체념 부릅니다…이군 '그렇다 치자고'
![[서울=뉴시스] 뮤지션 '오래된 라디오'가 신곡 '그렇다 치자고'를 9일 공개했다. (사진=오래된 라디오 측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9/NISI20250609_0001862274_web.jpg?rnd=20250609112738)
[서울=뉴시스] 뮤지션 '오래된 라디오'가 신곡 '그렇다 치자고'를 9일 공개했다. (사진=오래된 라디오 측 제공) 2025.06.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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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젝트형 뮤지션 '오래된 라디오'가 신곡 '그렇다 치자고'를 9일 공개했다.
'그렇다 치자고'는 한 여자의 일방적인 감정에 따라 흘러간 사랑의 끝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이별의 순간조차 상대의 뜻에 따를 수밖에 없었던 남자의 체념이 담긴 곡이다.
보컬은 드라마 '천국의 눈물' OST '다시 한 번만'으로 이름을 알린 가수 이군(E.gun)이 맡았다. 절제된 감정선과 진심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곡이 지닌 쓸쓸한 정서를 담담하게 불렀다.
프로듀서 문정식이 이끄는 '오래된 라디오'는 다양한 보컬과 협업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넘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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