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문광부 '지역예술도약 지원사업'에 전국 최다 선정
서일옥·김진희 작가, 극단벅수골 등 경남 예술인·단체 6건
![[창원=뉴시스]극단벅수골 작품 '하얀파도' 한 장면.(사진=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제공)2025.06.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3/NISI20250613_0001867001_web.jpg?rnd=20250613163816)
[창원=뉴시스]극단벅수골 작품 '하얀파도' 한 장면.(사진=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제공)2025.06.13. [email protected]
'지역예술도약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비수도권 문화예술인·단체의 창작 및 연계 활동 지원을 통한 역량 강화와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광역문화재단 발굴·추천 작품의 제작·공연을 위한 사업비와 홍보, 자문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4년도 광역문화재단 사업 선정 이력이 있는 예술인·단체로, 재단 자체 기준에 의해 추천된 단체로, 이번에 문학 분야 13건, 시각예술 분야 17건, 공연예술 분야 39건(연극·뮤지컬 16, 무용 7, 음악 7, 전통예술 9)을 최종 선정했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는 문학 분야 3건, 시각예술 3건, 공연예술 6건(연극·뮤지컬 4, 전통예술 2)을 추천했는데, 문학 분야 1건(출판사),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 1건, 공연예술 4건(연극·뮤지컬 4)이 선정됐다.
선정된 경남 예술인과 공연단체는 ▲문학 분야 서일옥 작가(1500만 원, 매칭단체 ㈜플레이이엔에이) ▲시각예술 분야 김진희 작가(3000만 원) ▲공연예술 분야 극단벅수골(8000만 원), 극단장자번덕(8000만 원), (사)극단미소(8000만 원), 큰틀문화예술센터(7500만 원)이다.
![[창원=뉴시스]서일옥 작가 시조집 '크루아상이 익는 시간' 표지.(사진=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제공)2025.06.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3/NISI20250613_0001867006_web.jpg?rnd=20250613163922)
[창원=뉴시스]서일옥 작가 시조집 '크루아상이 익는 시간' 표지.(사진=경남문화예술진흥원 제공)2025.06.13. [email protected]
김종부 원장은 "경남의 문화예술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면서 "문화예술이 곧 지역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만큼 기초 예술분야 활동 및 집중 육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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