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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스포츠 후원 통해 지역사회 상생 이뤄

등록 2025.06.18 14: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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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제2회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제2회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2025.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넥센타이어가 양궁, 당구, 스노보드 등 각종 스포츠 후원을 통해 마케팅을 넘어 스포츠 저변 확대와 지역 사회 상생을 이뤄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초 대한양궁협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양궁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협회 주관 대회에서 인터뷰 배경, 전광판, 제작물 등 여러 방식을 통해 브랜드를 노출시키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유소년 인재 발굴 등을 통해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당구 종목에서도 부산경남 지역방송 KNN과 공동으로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를 개최해 지역 기반 아마추어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회에는 319개 팀이 참가했고,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예선전이 진행됐다. 6월 초에 결승전을 치른 제2회 대회는 규모를 확장 수도권, 대전, 대구 등 전국 단위로 예선을 실시했고, 총 740여 개 팀이 경쟁하는 전국 아마추어 당구대회로 거듭났다.

넥센타이어는 2022년 창단 이후 활약 중인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과 올해 초에도 유소년을 위한 스노보드 아카데미, 멘토링 클래스를 운영하며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섰다. 청소년 입문 강습부터 유망주 심화 코칭, 포상금 수여까지 지원을 이어갔으며, 이러한 후원 활동으로 작년 대한스키협회로부터 공로패를 받기도 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양궁과 당구, 스노보드는 모두 정교함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종목으로, 자사 타이어의 정밀성과 안정성이라는 특성과도 잘 부합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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