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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재활용시설 불, 폐기물 100여t 태우고 15시간 만에 진화

등록 2025.06.19 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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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상주=뉴시스] 자원재활용시설 야적장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자원재활용시설 야적장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 낙동면 상촌리 자원재활용시설 야적장에서 난 불이 15시간 만에 꺼졌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37분에 난 불을 오후 9시30분께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야적장에 쌓아 둔 폐기물 100여t(2000만원 상당)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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