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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철도공익복지재단, 가정밖 청소년 위해 기부

등록 2025.06.19 15: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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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소년 보호기관 3곳에 2100만원 전달

생필품 구입 및 청소년 공방 운영비로 사용

[서울=뉴시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 대전지역 청소년 보호기관 3곳에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5.06.19. (사진=코레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 대전지역 청소년 보호기관 3곳에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5.06.19. (사진=코레일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 19일 오후 가정 밖 청소년들의 자활 지원을 위해 대전지역 청소년 보호기관 3곳에 총 2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대상 기관은 ▲대전남자단기청소년쉼터 ▲대전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공방만들래 사회적협동조합 등 3곳이다.

기부금은 쉼터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생필품 구입과 청소년 공방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코레일은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소년이 만든 목공 제품을 직접 구입하기도 했다.

철도공익복지재단은 철도역 내 임대매장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영주 코레일 인재경영본부장(철도공익복지재단 전무이사)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이 사회적·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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