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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환경조성 사업에 포항·안동 선정…"국비 44억 확보"

등록 2025.06.22 09:47:36수정 2025.06.22 12: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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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안동 남후농공단지의 현재 담장(왼쪽)과 개선될 담장(오른쪽) 디자인. (사진=경북도 제공) 2025.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안동 남후농공단지의 현재 담장(왼쪽)과 개선될 담장(오른쪽) 디자인. (사진=경북도 제공) 2025.06.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3차 공모'에 포항시와 안동시가 최종 선정돼 경북도가 국비 44억원을 확보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산업단지에서 디자인 개선 등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휴게·쉼터 설치, 노후 공장 리모델링 등을 추진해 청년친화적 여건을 조성한다.

포항시는 제4일반산단에 '활력 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을 추진해 2027년까지 3년간 28억6000만원(국비 20억원)을 투입한다.

안동시는 남후농공단지를 대상으로 '활력 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과 '노후 공장 청년 친화 리뉴얼 사업'을 추진해 2027년까지 3년간 34억6000만원(국비 2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이번 공모 사업으로 근로자와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정주·문화·복지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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