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 수영로교회, 보호아동·자립준비청년에 1억1000만원 후원

등록 2025.06.25 15:05: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25일 오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수영로교회와 함께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수영로교회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3회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모은 '착한헌금'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후원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이현우 수영로교회 목사, 박정규 부산아동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수영로교회는 후원금 1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 월세 및 취업장려금 ▲경계선지능아동 검사비 ▲부산이모집 무료급식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