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 인턴십 정착" 설동호 대전교육감, 독일서 분주
현지 기관·기업과 업무협약
![[대전=뉴시스] 독일에서 협약을 체결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25/NISI20250625_0001876164_web.jpg?rnd=20250625104213)
[대전=뉴시스] 독일에서 협약을 체결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인턴십) 성공을 위해 독일에서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며 독일 제조기업 지원기관 독일 경제 합리화 관리국(RKW Kompetenzzentrum) 옌스 나겔 대표와 독일인턴십 참여학생 취업기업 'SCHOTT사' 페터 슈나이더 아우스 빌둥 총괄과 각각 글로벌 현장학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글로벌 현장학습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직업교육 및 훈련기회 제공, 수료후 취업기회 제공, 안전한 현지 생활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독일 취업을 위해 현지 유관기관 및 기업과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해외 취업처를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 의미가 크다.
설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인턴십 참여학생 취업 기업 및 지원 기관과 협력의 시작점"이라며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 장기적인 취업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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