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동남아트센터, '내 안의 여름 길' 8월9일까지 운영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동남아트센터 기획 프로그램 '내 안의 여름 길'을 8월9일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몰입형 전시와 참여형 체험으로 구성했으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하다.
전시와 체험은 3개 공간에서 운영된다.
전시홀 A에서는 '여름의 바다'를 주제로 미디어 아트와 바다 오브제가 어우러진다. 전시홀 B에서는 참여형 설치예술 '바다 한조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홀 C에서는 '여름과 필사'를 주제로, 한 권의 책을 여러 사람이 함께 필사해 하나의 공동 기록장을 만드는 체험이다.
동남아트센터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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