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경남적십자에 3000만원 상당 봉사활동복 후원
![[창원=뉴시스]7월 31일 BNK경남은행 창원 본점에서 김태한 은행장(왼쪽서 두번째부터)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 최충경 자문위원에게 3000만 원 상당 봉사활동복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08.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1/NISI20250801_0001908443_web.jpg?rnd=20250801103319)
[창원=뉴시스]7월 31일 BNK경남은행 창원 본점에서 김태한 은행장(왼쪽서 두번째부터)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 최충경 자문위원에게 3000만 원 상당 봉사활동복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08.01. [email protected]
전달식에는 김태한 은행장과 구태근 상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과 최충경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으로 마련한 봉사활동복 600벌은 재난구호 활동과 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 시 봉사원과 직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한 은행장은 "산불과 수해 등 재난 발생 시 제일 먼저 달려가는 대한적십자사 봉사원과 직원들을 응원한다"면서 "봉사활동복이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사원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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