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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끝 없는 '가마솥 더위'…낮 최고 32~37도

등록 2025.08.02 05:00:00수정 2025.08.02 06: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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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전국 대부분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9일 경기 수원시 수도권기상청에서 예보관이 폭염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내륙에서 폭염특보가 내려지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었던 강원 태백에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2025.07.29. jtk@newsis.com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전국 대부분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9일 경기 수원시 수도권기상청에서 예보관이 폭염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내륙에서 폭염특보가 내려지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었던 강원 태백에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2025.07.29.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일 경기남부는 무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22~25도, 최고 29~33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6도 등 25~28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4도 등 32~37도로 예측된다.

당분간 낮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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