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 마음에 역사 담는 여행 '원주문화정보 8월' 발간
폐사지 여행·뮤지엄SAN 소개 등
생생한 문화현장 담아

원주문화정보 8월호.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문화재단은 '마음에 역사를 담는 힐링 여행'이라는 주제로 부론의 폐사지 여행을 제안하고 자연 속에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 장소 뮤지엄SAN을 소개한 원주문화정보 8월호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브랜드 지원으로 제작된 연극 '봉천내 사람들-만두 전성시대'가 공연된 어울림소극장과 도심 속 쉼이 있는 문화공간 원주아트갤러리 등 다양한 문화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시민의 눈으로 원주를 담은 원주시민영상제작단 활동기, 다양한 방식으로 관객과 거리 좁히기를 시도하는 정주영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인터뷰도 흥미롭다.
고창영 원주문인협회 회장이 회상하는 '소설 토지의 날과 박경리 선생님', 박승환 ㈜낭만사 대표의 청년 문화기획자 성장기도 만나볼 수 있다.
원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문화 소식 플랫폼 '원주문화정보'는 '문화+', 'WJ특공대', '예술 in' 등 5개의 코너로 구성됐다.
시민기자단과 전문필진의 현장 취재기사와 외부 전문가들의 기고를 통해 공연, 전시 리뷰, 문화 공간 정보, 예술인 인터뷰 등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원주문화정보는 매월 초 문화재단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업로드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문화정보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화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극 봉천내 사람들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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