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로진과 '화랑대기 축구 소백산수 5년간 후원’ 협약

손영훈(왼쪽부터) 경주시 축구협회장, 주낙영 경주시장, 이창동 (주)로진 대표이사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시장과 이창동 로진 대표이사, 손영훈 경주시 축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기업은 올해 소백산수 1만9000병을 공급했으며 향후 5년간 화랑대기 생수 후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매년 8월 폭염 속에 개최되는 경기에서 어린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협력한다.
미래 스포츠 인재들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생수 전문기업인 로진은 경북 영주에 본사가 있다. 지난 G20 정상회의에 샘물을 공급한 바 있으며 국내외에서 그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전국 최대 규모의 이번 화랑대기는 5일부터 22일까지 765팀, 1만4000명이 참가한다. 축구 꿈나무들이 스마트에어돔과 축구공원, 알천구장 등에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주낙영 시장은 “무더위 속 어린 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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