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장례 조용히 치른다
오늘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에 빈소 마련
9일 오전 5시30분 발인
![[서울=뉴시스] 애즈원 이민. (사진 = 브랜뉴뮤직 제공) 2025.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7/NISI20250807_0001912584_web.jpg?rnd=20250807085753)
[서울=뉴시스] 애즈원 이민. (사진 = 브랜뉴뮤직 제공) 2025.08.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7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어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된다.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빈소는 이날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5시30분이다.
이민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사인을 조사 중이다.
가요계 선후배들이 추모하고 나섰다. 작곡가 윤일상, 가수 김현성, 서영은, 그룹 '어반자카파' 권순일 등이 고인을 애도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 교회 성가대로 활약하던 이민은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했다. 이 팀은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특히 미국 R&B를 국내 소개한 팀 중 하나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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