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국립창원대, '리서치캠프' 1기 12명 수료
![[창원=뉴시스] 지난 6일 오후 한국전기연구원(KERI) 창원 본원에서 KERI 김남균 원장(맨 왼쪽)과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맨 오른쪽)이 국립창원대학교와 함께 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 '제1기 KERI 리서치 캠프(Research CAMP)' 수료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전기연구원 제공) 2025.08.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7/NISI20250807_0001912516_web.jpg?rnd=20250807082432)
[창원=뉴시스] 지난 6일 오후 한국전기연구원(KERI) 창원 본원에서 KERI 김남균 원장(맨 왼쪽)과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맨 오른쪽)이 국립창원대학교와 함께 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 '제1기 KERI 리서치 캠프(Research CAMP)' 수료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전기연구원 제공) 2025.08.07. [email protected]
'리서치 캠프'는 KERI의 산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사업과 국립창원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이 공동 기획한 정부출연연–지역 대학 간 실전형 공동 청년인재 육성 모델이다. 지역 학생들이 연구기관과 산업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1기는 국립창원대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GAST) 소속 이공계 학생 12명이 선발돼 지난달 7일부터 이달 6일까지 23일 간 184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
캠프는 다양한 연구개발(R&D) 체험과 미래 진로 멘토링 기회를 지역 내에서 충실히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학생들과 지역 산·학·연 전문가와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학생들은 KERI의 이차전지, 전력반도체, 인공지능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의 연구현장을 둘러보며 장비 운용 실습을 체험했다.
KERI와 국립창원대는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지역 혁신기관과 협력해 '리서치 캠프'를 여름·겨울 방학에 정례화 운영하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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