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16일 '불타는 트롯 인 목포'…'하유비·노지훈·박주희' 뜬다

등록 2025.08.08 11:30:2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목포해상W쇼' 네번째 정기공연

[목포=뉴시스] 목포해상W쇼.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시스] 목포해상W쇼.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목포시는 16일 오후 8시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올해 '목포해상W쇼'의 네번째 정기공연 '불타는 트롯 인(IN) 목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에 이어 하계 휴가철 관광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트로트 공연으로 꾸며진다.

무대에는 '미스·미스터 트롯' 출연을 계기로 큰 인기를 얻은 하유비·노지훈·박주희가 출연해 뜨거운 여름밤을 흥겨운 무대로 물들일 예정이다.

공연 후 이어지는 해상 불꽃쇼에서는 바다 위를 질주하는 제트스키와 함께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져 한층 더 시원하고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한 데크관람석 사전예약은 9일 오전 10시부터 목포해상W쇼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연휴를 맞아 목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준비했다"며 "목포 밤바다의 낭만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