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서 윈드서핑·패들보드 무료로 배워보세요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 13~17일 개최
강습 후 패들링, 세일링 대회 참가 가능
![[제주=뉴시스]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펼쳐진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6226_web.jpg?rnd=20250812111230)
[제주=뉴시스]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펼쳐진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은 윈드서핑을 비롯해 패들보드, 서핑보드, 카약, 딩기요트 등을 무료로 배우면서 체험할 수 있다.
교육에는 생활체육지도자와 대한 윈드서핑협회 지도자 등 해양레저 스포츠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나선다.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보드 노젓기(패들링) 대회와 바람타기(세일링) 대회가 열리는데, 강습을 받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페스티벌에는 도민·관광객 등 600여명이 해양레저 스포츠를 체험했으며, 올해는 그보다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탄소 배출 없는 무동력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해 친환경으로 개최하고 있다"며 "관광객과 도민 참여가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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