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협회 "정부의 지방 건설경기 대책 적극 지지"
"신속 제도화토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
![[서울=뉴시스] 대한전문건설협회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0/NISI20250220_0001774198_web.jpg?rnd=202502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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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대한전문건설협회는 14일 정부가 발표한 '지방 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에 대해 "6만 전문건설업계를 대표해 정부의 실질적 대책 발표를 적극 지지하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그간 건설산업 불황이 이어져 특히 지방 중소 건설업체들이 수주물량 급감, 자금난 등 큰 위기에 노출돼 있었고, 정부차원의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기재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방 건설경기 활력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협회는 ▲올해 SOC 예산(추경 포함 26조원)의 신속 집행 ▲2026년 공공기관 추진 사업 중 연내 집행 가능한 소요 발굴 및 공공부문 SOC 투자 확대 ▲100억원 미만 중·소공사의 적격심사 낙찰하한율 상향 추진 등에 기대를 보였다.
윤학수 회장은 "추진과제들이 신속하게 제도화되고 일선 현장에서 큰 체감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며 "협회 차원에서도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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