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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리안 웰니스센터에 행안부 특교 8억 지원

등록 2025.08.14 15:33:21수정 2025.08.14 16: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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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엄태영 의원, 사진 오른쪽은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시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엄태영 의원, 사진 오른쪽은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국민의힘 엄태영(제천·단양) 의원은 단양 다리안 웰니스센터 건립 지원 등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행안부 특교세는 제천 신월동 마락골 하수관로 설치 사업 3억원, 제천 롤러스포츠 경기장 지붕설치공사 4억원, 단양 다리안 웰니스센터 조성사업 8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두학동 새마을교 보수보강공사비 3억원, 가곡면 사평리·단양읍 별곡리 자동제설장비 설치비 3억원도 확보했다.

마락골 하수관로 설치사업은 하수관로 신설을 통해 악취 저감과 하천오염·녹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인근 지역 주민생활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웰니스센터는 단양 다리안 유스호스텔을 리모델링하는 관광개발 사업이다. 

엄 의원은 "단양 웰니스센터는 소백산 자락 유휴공간을 중부내륙권 최고의 웰니스 명소로 만들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제천·단양 발전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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