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클래식·영화·미술"…대전 유성구, '행복한 문화학교'
내달 2일~11월25일 운영…전문강사 해설·소통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9/NISI20250109_0001746699_web.jpg?rnd=20250109121826)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행, 클래식, 영화, 서양미술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 강사가 해설과 소통을 중심으로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김예솔 작가의 '여행, 나와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비롯해 차지영 음악 치료사의 '클래식 산책', 김석영 작가의 '같은 듯 다른 영화와 소설 사이', 박송화 예술학 박사의 '인문학과 함께하는 미술 산책' 등이 진행된다.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정용래 구청장은 "주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분야의 인문·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며 삶의 여유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