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KAIA와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설명회’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다자간 국제공동연구 참여
![[서울=뉴시스]국토교통부 로고](https://img1.newsis.com/2019/01/23/NISI20190123_0000264025_web.jpg?rnd=20190123110104)
[서울=뉴시스]국토교통부 로고
이날 KAIA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설명회는 우리나라의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준회원국 가입 이후 연구진의 국토교통 분야 국제협력 사업 참여 독려 및 이해 제고를 위해 마련된 첫 공식 행사로 국토부, 주한유럽연합대표부, KAIA, 국내 연구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호라이즌 유럽은 EU(유럽연합)가 2027년까지 추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혁신 프로그램으로, 준회원국은 EU 회원국과 동일한 조건으로 다자간 국제공동연구에 참여 가능하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공고 계획 ▲호라이즌 유럽 프로그램 개요 ▲호라이즌 유럽 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선정 경험 공유 ▲매치메이킹 및 제안서 작성 가이드 등이 논의된다.
국토부는 2026년 ‘호라이즌 유럽’ 내 국토교통 분야 파트너십 프로그램 (DUT·CET)을 비롯해 한-스페인 양자협력형 국제공동연구, 성과확산형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 등 100억원 규모의 국제협력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경 국토부 미래전략담당관은 "국토교통 국제협력 연구개발사업은 국내 연구자의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대와 기술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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