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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상반기 특교세 10억원 확보…"3개 사업"

등록 2025.08.19 1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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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동·은계대교 보수·보강 등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재난안전과 생활 인프라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확보 예산은 ▲탑동대교·은계대교 보수·보강 2억원 ▲문시초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및 보도블록 정비 3억원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개선 5억원 등 총 3건이다.

탑동대교와 은계대교는 시민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교면 재포장과 구조물 보수를 통해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어 청소년문화의집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 보강과 환경을 개선해 청소년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는 방안이다.

이권재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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