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서 '우수상'
목조건축·산불 피해지 복구 성과 인정… 환경 부문 수상
![[대전=뉴시스] 남태헌(가운데) 산림복지진흥원장이 26일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뒤 김태영(왼쪽 첫째) ESG정책위원회 위원장, 박형준 한국정책학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6/NISI20250826_0001927251_web.jpg?rnd=20250826162708)
[대전=뉴시스] 남태헌(가운데) 산림복지진흥원장이 26일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뒤 김태영(왼쪽 첫째) ESG정책위원회 위원장, 박형준 한국정책학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은 기업·기관이 추진하는 지속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혁신정책을 계획 수립부터 집행, 성과 및 환류과정을 종합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 시상하는 상이다.
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평가에서 국내 최고층(7층) 목조건축물 구축 및 이를 통한 탄소중립 선도, 가상현실(메타버스)을 활용한 산불 피해지 복구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호평을 얻었다.
또 무장애 나눔(숲)길 조성을 통한 탄소 흡수량 191t 달성 등 산림기능을 통한 환경변화 대응 성과를 인정받아 환경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수상은 산림이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산림복지를 통해 ESG 전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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