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관광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총상금 1500만원"
대상 등 7점 선정…심사 결과 11월 말 발표

지역 특색과 정체성을 담은 참신하고 실용적인 기념품을 개발해 보현산댐 출렁다리와 은해사, 임고서원 등 영천9경을 비롯한 주요 명소를 알리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한다.
10월 말까지 시민과 영천에 소재한 사업자 또는 법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간 내 완성된 시제품과 신청서 등을 준비해 관광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통해 7점의 우수작을 엄선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대상에 500만원, 최우수 300만원, 우수 2점에 각 200만원, 장려 3점에 각 1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심사 결과는 11월 말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선정된 작품은 관광 홍보 등에 활용된다.
정명자 관광진흥과장은 "영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관광 기념품이 발굴되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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