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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제과점 고려당, 저소득층 이웃 15명에 케이크 전달

등록 2025.09.03 16: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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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성욱 고려당 대표가 3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케이크를 기탁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성욱 고려당 대표가 3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케이크를 기탁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제과점 '고려당'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케이크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기탁은 지난달 21일 이웃사랑 케이크 기탁식을 한 후 첫 케이크를 지원한 행사다. 합포구 15개 면·동에서 생일,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맞은 저소득 이웃 15명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강성욱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의 소중한 날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고려당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고려당은 매월 정기적으로 케이크 15개를 기탁하며 저소득층 가정의 특별한 날을 축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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