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착한가격업소 25곳에 환경개선비 500만원 지원

경산시 착한가격업소 *재판매 및 DB 금지
도는 지난 7월부터 시군이 추천한 착한가격업소 62곳을 평가해 최근 17개 시군 25개 업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에는 연내에 최대 500만원이 지원돼 주방, 바닥, 간판 등 내부 환경 개선, 전기·소방 방범 안전시설 확충 등을 하게 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곳당 85만원 상당의 물품도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에는 8월 말 기준 착한가격업소 720곳이 운영 중이다.
도는 연말까지 800곳 지정을 목표로 신규 업소 발굴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시군에서 모범적이고 평판이 좋은 업소의 경영 기반을 강화해 물가안정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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