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울산, 드라마 '반구대 사피엔스' 10일 크랭크인
반구천 암각화 배경… 오늘 제작발표회 열어
![[울산=뉴시스] 배우 김홍표. (사진=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2025.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9/NISI20250909_0001938582_web.jpg?rnd=20250909110856)
[울산=뉴시스] 배우 김홍표. (사진=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2025.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울산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된 드라마 '반구대 사피엔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반구천 암각화를 소재로 지역 주민 삶과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제작발표회에는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홍표, 지대한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한다. 배급사 관계자도 함께해 방영 시기와 주요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상영 계획을 설명한다.
씨네울산은 제작발표회를 마친 뒤 10일 첫 촬영(크랭크인)한다. 9월 한 달 동안 언양읍 대곡리를 중심으로 촬영하고 이후 후반작업이 거쳐 내년 중 공개할 예정이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역사와 문화가 담긴 우수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작을 지원해 울산이 K-콘텐츠의 새로운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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